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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Tip~!/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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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로마 공항 ↔ 시내 이동 방법 로마는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의 핵심 관광도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쪽 끝에 있어서 항공 이용이 많은 편인데, 공항에서 도심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 로마의 공항 로마는 공항이 두 곳이 있다. 1) Fiumicino 공항 └ 공항코드 : FCO └ 로마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공항 └ Leonardo Da Vinci 공항 이라고도 하지만, 현지에서는 Fiumicino가 더 많이 쓰인다. 2) Ciampino 공항 └ 공항코드 : CIA └ 주로 라이언에어 등 저비용항공사들이 많이 취항하는 곳 └ Ryanair, Wizzair는 이곳을 이용한다. └ 치암피노? 공항이라고도 한다. ||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기차역 가는 방법 └ 위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1터미널이든 3터미널이든 기차역까지 ..
[쫑픽]유럽 도시내 하루 일정 세우는 방법 유럽여행을 가는 분들이 몇 달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이야기해보면 대부분 항공권 발권만 몇 달 전에 했거나 도시간 이동하는데에만 할애를 하고, 막상 도시내에서 어디를 어떻게 다닐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경우는 많이 못 봤던것 같다. 그런데 한달전부터 준비를 해도 일찍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떠났을때도 도시내에서의 일정을 어떻게 세우는게 효율적인지 체크 포인트를 정리해보았다. || 주요 도시별 적절한 체류기간은? 유럽에서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도시라고 한다면 런던, 파리, 로마, 브뤼셀, 암스테르담, 뮌헨, 빈(비엔나), 프라하, 부다페스트, 자그레브, 짤츠부르크, 두브로브닉,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루체른, 취리히, 제네바, ..
[쫑픽]Lille Flandres와 Lille Europe역의 차이는? 런던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나 브뤼셀로 갈 때 거쳐가는 도시가 바로 프랑스의 Lille 이라는 곳이다. 그래서 영국에서 벨기에 브뤼셀 행 유로스타를 타는데도 프랑스 국경경찰이 심사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Lille은 관광적인 요소로 보면 평범한 도시다. 특별하고 임팩트 있는 랜드마크가 있다고 보기는 좀 어렵다. Lille에는 기차역이 두 곳이 있다. 하는 Lille Flandres 또 다른 하나는 Lille Europe 이라는 곳인데, 도심과 가까운 곳은 Lille Flandres 역이다. 두 역의 거리는 500m 밖에 안되지만 열차 예약시 역명을 잘 확인하고 구분할 필요가 있다. || Lille Europe 역 어떻게 보면 여기가 메인역이고 유로스타, TGV 등의 주요 고속열차가 이곳을 통과한다. ..
[쫑픽]외국에서 편지 부치는 방법 이 글을 쓸까 하다가 좀 긴가민가 한 것이 있다. 여행자들이 과연 편지를 쓸까? 하는 것이다. 이제는 카드 청구서도 이메일 아니 스마트폰으로 받는 세상인데, 어린 학생들은 편지를 써보기나 했을까? 하다못해 편지 부쳐본 부모님들은 점점 찾기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면서 괜히 심각하게 생각해본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럽여행을 가게 되면 갑자기 아날로그 감성이 듬뿍 충만해지면서 편지를 부쳐볼까 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는 여행자가 분명히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내용을 정리해본다. || 받을 사람 정보 챙기기 편지를 받을 사람이 어디 주소로 받을지를 먼저 알고가야 한다. 의외로 현지에서 갑자기 생각나서 쓰려다가도 주소를 몰라서 못부치고 포기하는 경우를 꽤 봤었다. -.- || 받는 사람 (To...
[쫑픽]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초코렛 – Mozartkugel 오스트리아나 독일을 다니다보면 많이 볼 수 있는 모차르트 초코렛 (Mozartkugel). 워낙 유명해서 스위스나 체코의 대형 마트에서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사진속의 빨간색+금색 커버는 가리지날(?)이고… 진짜는 은박지에 파란색 로고로 판매가 된다. 판매처도 몇군데가 안되는데, Salzburg에서 4곳 정도만 팔고 있다. 오리지날은 초코렛 알 한개에 1.5~2유로 정도 하니 좀 비싼편이다. 직접 먹어보고 비교를 해보면 똑같이 달다고 넘길지 모르겠지만, 초코렛을 실온에서 딱 5일만 놔두면 모차르트쿠겔은 쵸코렛이 썪고, 빨간색은 일반 과자처럼 쌩쌩하다. 이거는 마치… 오리온 초코파이와 롯데 초코파이를 비교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사실 날이 더운 여름에는 초코렛 구입하기가 난감하지만, 오리지..
[쫑픽]위탁수하물 – 항공사 직원도 잘 모르는 짐 부치는 방법 이 글은 유럽을 오가는 항공편을 기준으로 위탁수하물 부치는 요령을 작성한것이니 참고하자. 저가항공사 아니 저비용항공사들은 위탁수하물을 안부치는 조건으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기도 한다. 하지만 유럽 처럼 장거리편의 경우 기내반입 범위 내에서 해결할 정도로 짐을 가볍게 싼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데, 공항에서 따로 부치게 되는 위탁수하물 짐을 잘 부치는 요령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 위탁수하물 규정 항공사 및 자신이 구입한 항공권 규정 별로 위탁수하물 규정을 확인해보는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1인당 1인당 짐 1개까지(무게는 23kg 이내) 무료로 부칠 수 있다. 자세한 규정은 항공사 홈페이지 및 항공권에 있는 사항을 체크해보아야 한다. 공동운항편의 경우 실제 탑승하는 항공사의 정책을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