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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Tip~!/기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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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인솔자가 알려주는 인천↔런던 항공권 - 구입 요령! 영국 런던은 정말 항공편이 많은 도시라고 하고 싶다. 런던을 가보면 알겠지만 하늘위에서 이착륙 하는 비행기들을 정말 쉽게 볼 수 있을 정도이고, 코로나 기간에도 다른 유럽의 도시들은 단항이 되었지만 런던 만큼은 주 1회 이상 취항하는 항공사들이 많을 정도로 이곳의 중요성은 여러모로 크다고 할 수 있다. 런던을 오가는 항공권 구입시 항공사별 특징과 구입 요령(팁)을 정리해본다. || 런던에 있는 공항 ※ Heathrow Airport / LHR ※ Gatwick Airport / LGW ※ London City Airport / LCY ※ 기타 런던은 히드로(히스로) 공항이 메인이라고 보면 되지만, 게트윅 공항도 뉴욕의 뉴왁 공항 처럼 충분히 런던의 메인 공항 역할을 하고 있으며, 런던 시티공항은 생각보다..
[쫑픽]인솔자가 알려주는 인천↔파리 항공권 - 구입 요령! 파리는 항공사가 유럽에 취항한다고 했을 때 3순위 안에는 무조건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장거리노선에서는 로마에는 취항하지 않아도 파리에는 취항할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취항하는 항공사도 많고 그만큼 다양한 스케줄과 경쟁 많은 노선임은 분명한데 항공권을 구입할 때 도움될만한 팁을 정리해본다. || 파리에 있는 공항 ※ 파리 샤를드골공항 / CDG ※ 파리 오를리 공항 / ORY 파리의 메인 공항은 샤를 드골공항이며, 공항코드 CDG로 검색하면 된다. || 대한항공 / Korean Air / 직항 더보기 항공사 코드 : KE 동맹체 : Skyteam 스케줄 - 동계(11~3월) KE901 서울/인천(ICN) → 파리 샤를드골(CDG) 14:00 18:30 (12시간 30분) KE902 파리 ..
[쫑픽]유럽지도 - Eurail Map (2021년 PDF 버전) 철도 이용에 유용한 유레일 패스를 구매하게 되면 유레일 맵 (eurail map)을 받게 된다. PDF 버전이 나와서 링크를 첨부하는데 맨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그리고 아래 링크들은 년도별 유레일맵(지도)를 모아놓은 링크다. PDF 버전으로 다운 받을 수 있다. 2008년도와 비교해보면 초록색의 고속선로 표시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데 브뤼셀 ↔ 암스텔담 세비야 ↔ 그라나다 파리 ↔ 스위스 (via Dijon) 바르셀로나 ↔ Perpignan 볼로냐 ↔ 베네치아 구간 등에 대해서 선로개선이 이뤄진것을 알 수 있다. 선로 개선 = 이동시간 단축을 의미한다. 파일 다운받기 -> 2008년도 파일 다운받기 -> 2009년도 파일 다운받기 -> 2010년도 파일 다운받기 -> 2011년도 파일 다운받기 ..
[쫑픽]Boeing 777/항공사마다 다른 좌석 배열 해외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갈 때 비행기를 타면 일반인의 눈에는 다 그게 그 비행기 같겠지만, 항공사 입장에서는 LCC(저비용항공사)가 아닌 이상 다양한 기종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Boeing 777 기종은 베스트 셀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다음의 특징이 있다. 1. 300명 가까운 승객을 태울 수 있다. 2. 장거리 기종으로 매우 탁월하다. 3. 엔진 2개만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그런데 위의 사항은 항공사의 입장이고, 같은 기종이지만 항공사들마다 좌석배치가 좀 다르다. 결정적으로 국내항공사들은 3-3-3 배열이지만, 외국항공사들은 3-4-3 배열이 많다. 당연히 좌석의 앞-뒤 간격은 둘째치고 시트의 너비가 좁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Boeing 777-200/300ER 기종을 운영하면서 ..
[쫑픽]알면 편리한 IATA 공항 코드 (유럽 위주) 여행사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도시, 공항, 항공사별로 어떤 세자리의 코드가 있다고 하면서 외우는 것이 있는데, 정확히는 IATA code (아이아타? 코드)라고 한다. 다만 공항의 경우 여객운송이 목적이면 이 IATA 코드가 다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수색비행장이나 군용비행장 등은 IATA 코드는 없고 네자리의 ICAO 코드라는것을 쓴다. 아무튼. 위의 표는 유럽의 주요 공항들을 중심으로 IATA 코드 목록을 정리한것인데, 참고만하자. || 여행자들은 언제 IATA 코드를 쓰게 될까? 위와 같이 항공권을 검색할 때 활용하면 매우 유용하다. || 도시코드 vs. 공항코드 외국인이 일본 도쿄에서 서울로 오는 비행편을 알아볼때 ICN 으로 검색하면 무조건 인천공항 출도착 비행편으로만 알아보게 되어서 선택권..
[쫑픽] 유럽 서머타임 시작 / 2020년 2020년 3월 29일 0시부터 유럽은 서머타임이 시작된다. (정확히는 오전 1시) 지금 현재 3월 28일(토) 기준으로는 런던이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9시이지만, 내일부터는 런던이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8시가 된다. 이탈리아 로마는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8시이지만, 내일부터는 로마가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7시가 된다. 서머타임에 맞춰서 항공사 스케줄들이 짜여지는 점도 참고해보면 좋다. 기존보다 시간이 빨라지다보니 이런 날 유럽 현지에서 시간 약속을 잡을때 주의 해야하는데, 특히 비행기 타는 날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써머타임의 효과 및 긍정적,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토론이 이뤄지지만, 올해는 진행하게 되니 잘 체크하고, 2020년은 10월 25일 0시까지 적용되니 참고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