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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Tip~!/도시간 이동

[쫑픽]로마에서 인터라켄 가는 방법! -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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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로마에서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가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 여정 소개

1) 두 도시간 직선거리 : 약 650km

  • 참고 비교
    └ 서울 ↔ 부산 : 약 330km
    └ 서울 ↔ 제주 : 약 450km
    └ 제주 ↔ 강릉 : 약 520km

2) 지명

  • 출발도시명 : Roma
    └ 영어식   : Rome
     체코어식 : Řím
     독일어식 : Rom
     프랑스어식 : Rome
  • 도착도시명 : Interlaken

3) 기차 - 출발역

  • Roma Termini - 추천
  • Roma Tiburtina

4) 기차 - 도착역

  • Interlaken Ost (동역)
  • Interlaken West (서역)
  • 동쪽에 있어서 동역, 서쪽에 있어서 서역이라고 한다.
  • 융프라우 열차를 탑승하는 곳은 동역인데 숙소나 마을의 중심부는 서역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 두 역간 이동은 열차를 탑승해도 되지만 시내 버스 등도 이용가능하며, 도보로는 15분 정도 소요된다.

5) 버스 터미널 - 출발지

  • Roma Tiburtina
    Tiburtina 역에 붙어있다.

6) 버스 터미널 - 도착지

  • Interlaken Ost (Interlaken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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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정보

▷ 열차 / 환승 / via Milano & Spiez

  • 소요시간 : 약 6시간 30분~
  • 요금 : 202유로 (2등석 / 정상가 기준)
  • 패스 소지자 열차 예약 : 이탈리아와 연결되는 구간은 필수
  • 경로는
    로마-밀라노(-Brig)-Spiez-인터라켄
    이렇게만 기억하면 된다.
  • 환승횟수는 최소 2회 이상은 해야 되는데, 3회까지 넓혀서 생각하면 열차 스케줄 선택의 폭은 더 넓어진다. (소요시간은 동일)
  • 일정이 촉박한 경우 로마에서 밀라노까지 야간열차로 이동 후 오전 일찍 인터라켄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단, 밀라노에서의 기차역명을 꼭 확인하도록 하자.
  • [쫑픽]로마에서 밀라노 가는 방법! - 총정리!  
    [쫑픽]밀라노에서 인터라켄 가는 방법! - 총정리

 시외버스 (고속버스)

  • 인터라켄은 정말 작은 마을이다.
  • 시외버스 노선 자체가 별로 없는데, 하물며 저~~~~~~ 밑에 있는 로마와 연결되는 노선은 없다.

 항공편

  • 인터라켄에는 여객기가 오가는 공항이 없다.
  • 그나마 취리히나 제네바가 이용할만한 공항이지만, 여기서 다시 인터라켄으로 가려면 최소 2~3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그냥 열차로 이동하는것이 낫다.

|| 티켓 구입을 위한 정보

  • 출발일 기준 4~5개월 전부터 고속열차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 omio.com 에서 특가로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 2등석의 경우 4명이 테이블 하나를 놓고 서로 마주보는 좌석 구조가 일반적이다.
  • 기차역명을 반드시 확인하고 티켓 구매후에도 꼭 확인하도록 하자.

|| 기타

  • 사실 인터라켄은 오전 시간대에 도착하지 않는 이상 융프라우까지 갔다오는 것은 시간상 불가능하니 참고하자. 차라리 밀라노나 베른, 루체른 등을 여행 후 저녁때 인터라켄에 도착하는것이 낫다.
  • 혹시 숙소를 그린델발트나 라우터브루넨 등으로 잡았다면 인터라켄 동역에 도착해야 되고, 저녁 8시 이전에는 도착하도록 하자.
  • 로마와 인터라켄의 날씨는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다.
  • 예전에는 높은 알프스 산맥을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나선형으로 빙글빙글 돌아서 갔지만 Simplon 터널 등을 개통하면서 소요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여기도 길고도 깊은 터널이다.
  • EC 열차의 경우 스위스 국경을 넘기전까지는 이탈리아 철도청에서 제공하는 안내방송이 나오다가, Domodossola 역부터는 스위스 철도청 소속이기는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먼저 방송이 나오고, Brig 쯤부터는 독일어부터 방송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국어를 쓰는 스위스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 인터라켄 동역 및 서역에는 코인라커가 운영된다.
  • 스위스가 여행의 마지막일 경우 EC 열차 안의 스낵칸? 등에서 유로 동전을 쓸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된다.
  • 스위스 기차역에는 환전소가 있는데, 유로를 스위스 프랑으로 환전해도 된다. 단, 환전횟수를 줄이도록 하자.
  • 없는 시간 쪼개서 바쁘게 다니는 여행자라서 한 곳이라도 더 여행하고 싶다면, 밀라노나 루체른, 베른 등을 여행 후 인터라켄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또한 Spiez 에서 좀 더 가면 Thun 이라는 기차역이 있는데, 그곳에서 인터라켄까지 가는 유람선을 타면서 시간을 활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쫑픽]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방법! + 여행팁!

 

[쫑픽]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방법! + 여행팁!

 한국 여행자들에게 스위스에서 제일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인터라켄(&융프라우)을 꼽을 것 같다. 실제로는 작은 마을이지만 관광지로서는 정말 큰~~~마을인데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까지 오가

jjongpig.tistory.com


|| 티켓 판매처

 omio - 추천 / 한국어 제공 및 특가로 즉시 발권가능



※ 이글은 본인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작성했고 광고 제휴를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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